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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설매재에서 열린 제3회 랜처스캠프를 다녀오다.
 
예상보다 좀 일찍 랜처스캠프 장소인 설매재 자연휴양림에 도착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 설매재를 올라 입구에서 티켓팅을 하고


티켓과 선물을 받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오늘의 깜짝쇼 !!!
 
미스테리 랜치의 창업자가 저 베이스캠프에 와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음...


멧카프를 들고 조심스럽게 방문한다.
 
역시 ... 계신다.
 
미스테리 랜치 배낭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사진에서 배낭을 들고 계시는 그 분
 
마음씨 좋은 옆집 아저씨 같으신 이분
 
미스테리랜치의 창업자이신 다나 글리슨 씨다.
 
싸인을 받는 영광을...^^


나에게는 연예인보다 유명하신 이분께 친필 사인을 받는다.








그리고 기념 촬영까지 ..... 영광입니다. ^^


HAVE FUN
DANA
 
라고 써 주셨군요...^^
 




그리고 입장 기념 선물까지 한보따리 받았습니다. ^^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미스테리랜치와 헬스포츠 스티커
 








우리도 나무가 울창한 사이트에 베이스캠프를 구축합니다.
 
가을 나무향이 너무 진하고 좋습니다.




오늘의 베이스캠프 라인스피엘 프로를 쉘터로 사용 할 예정






나무향이 진하게 나는 이곳에서
 
편한한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한숨 자고나서
 
오늘 랜처스 캠프에 전시되어 있는 배낭과 텐트를 구경하러 갑니다.




오디가 좋아하는 헬스포츠 텐트가 전시 되어 있군요












평소에 궁금했던 텐트를 만져보고 들어가 보고 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군요 ^^




생각했던것 보다 역시 실제로 보니 모든것이 틀리더군요
 
만듬새가 마음에 듭니다.




● 후기 전문 링크 : http://me2.do/xC9Fs19q


작성자 유지용
date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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